장거리 해외여행을 떠날 경우, 시차적응 하는 방법 5가지
2020-07-17 13:24:45
1161
무지

국내와 시차 차이가 많이 나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면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시차적응일텐데요~! 

시차적응을 하지 못하면 생체리듬이 깨져버려서 피로함과,
소화불량, 변비 등 다양한 문제를 겪게되어 여행,출장을 다녀오고나서
몸이 많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와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죠.

​이번에는, 그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장거리 해외여행시 시차적응을 할 수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답니다!
~(˘▾˘~)(~˘▾˘)~

-
 
먼저 시차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볼까 해요 :)

시차(時差)
1. 어떤 일을 하는 시간이나 시각에 차이가 지거나 지게 하는 일
2. 세계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여 정한 세계 각 지역의 시간 차이

시차적응을 하지 못하여 리듬이 깨진 상태가 지속이 되면 수면장애는 물론,
집중력도 떨어지게 되고 일상생활을 보내는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차에 적응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
 

1.여행 전 생체리듬 조절

3~4일 전부터 도착할 나라의 시각에 맞춰 잠자는 시간을 바꿔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행기 착륙이 아침이라면 몸이 따뜻해지는 따뜻한 차를 마시거나
알콜을 섭취하고 편하게 잠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아침이 아니라 밤에 도착을 한다면 커피같은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에서 잠을 청하지 못해 너무 피곤한데 낮에 목적지에 도착을 했다면,
너무 피곤하더라도 자지말고 참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2.운동/스트레칭

비행시간이 긴 곳으로 해외여행을 떠난다면,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몸이 찌뿌둥하고 피로한 느낌이 많이 드실거예요.

기내에서 자리에 앉아, 영화만 보는 것도 좋지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
스트레칭은 몸을 깨워주는데 정말 좋은 방법이죠 ㅎ_ㅎ ~!!
기내 뿐만 아니라, 항상 틈틈히 꾸준히 !!! 스트레칭을 실천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3. 식사는 잘챙겨먹기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은 했더라도, 시차 적응 때문에 힘들어서 일단 쉬고보자..
라는 마음이 크신 분들이 정말 많으시겠죠 ㅠ_ㅠ..!

하지만 식사는 거르는게 좋지 않다는 사실 !
몸에 음식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의 몸은 시차에 적응해나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힘들더라도, 새롭게 도착한 나라의 시간에 맞추어 하루 3끼는 꼭꼭 씹어서 드셔주세요.

-
 
4. 물 마시기

건조한 기내 안에서, 물을 마시는건 피부에도 좋고. 물론 몸에도 정말 좋죠 :) !
물은 많이 자주 마셔주는게 좋답니다.

수분섭취가 많아지면 화장실에 자주 가게되고, 그렇게 되면 깨어있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하지만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나 차는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현지시간 기준으로 잠들기 한 두시간 전엔 피해주세요.

-
 
5. 활동적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온 해외여행인데, 피곤해서 쉬기만 한다면 너무 시간이 아까울거예요.
친구와 외출을 하는 것도 좋은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보세요 :D

자연스레 피곤함도 잊혀지고, 어느새 집중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거예요.
하지만 TV시청, 독서 같은 정적인 활동은 졸음이 몰려오기 좋으니, 몸을 움직이고집중이 되는 활동이 좋답니다.

-

오늘은 시차적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시차적응에 실패해서 생체리듬이 깨지게 되면 회복하는데 정말 힘들죠 ㅠㅠ
뭐니뭐니해도 제일 중요한건 바로 건강이죠.٩꒰。•◡•。꒱۶

좋은 컨디션으로 기분좋게 !!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도록 해요
 
댓글등록